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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식시황] 시가총액 상위 대부분 강세 파이낸셜뉴스 | 2012.12.10 17:59
          관련종목 시세/토론
          코스피가 상승에 따른 차익매물이 출회되며 숨 고르기에 들어갔다.
          10일 코스피지수는 0.03포인트(0%) 내린 1957.42에 장을 마치며 나흘 만에 상승세를 마감했다. 개장과 함께 1960선을 회복한 코스피는 장중 1970.19까지 오르며 랠리를 이어가는 듯했지만 기관의 차익매물이 쏟아지며 약보합에 거래를 마쳤다.

          기관이 2400억원, 개인이 200억원 규모의 동반 순매도를 기록했고 외국인은 2700억원 가까운 순매수로 지수를 끌어올렸다.

          시가총액 상위종목은 대부분 강세를 나타냈다.
          현대차, 현대모비스, 기아차가 나란히 상승하며 강세를 이어갔고 삼성전자는 장중 150만원 선을 돌파하는 등 신고가를 새로 썼다. 반면 포스코와 LG화학은 약보합에 거래를 마쳤다.

          김병덕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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