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 & 서비스명

GNB주메뉴

GNB서브메뉴


해외증시

해외증시속보

[유럽마감]금융권 부실 충격에 급락..낙폭은 축소 아시아경제 | 2009.11.04 02:09
[아시아경제 김경진 기자]3일 유럽증시가 일제히 급락했다.
전일 뉴욕증시 반등에도 불구 아시아 증시가 이렇다 할 반등세를 찾지 못한데다, UBS 3분기 실적 시장 예상 하회, 英 대표 은행격인 RBS ·로이즈의 추가 정부자금 지원 요청 등 악재가 겹쳐 급락을 면하지 못했다.

영국 FTSE100지수가 전일대비 60포인트(1.18%) 내린 5044.5, 독일 DAX30지수가 7.47포인트(1.43%) 하락한 5353.35를 기록했다.

프랑스 CAC40지수도 전일대비 55.21포인트(1.52%) 급락한 3584.25로 장을 마감했고, 스위스 SMI지수는 77.87포인트(1.24%) 떨어진 6213.35를 기록했다.

한편 이날 3.8% 급락한 1218.42까지 내려앉은 러시아 Micex지수는 10월21일 고점대비 11.3% 하락을 기록, 러시아 증시가 '조정국면'에 접어들었음을 알렸다.

김경진 기자 kjkim@asiae.co.kr
<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


최근

시가총액 상위종목입니다.

관심


로그인하시면 나의관심종목
리스트를 볼 수 있습니다.

보유


로그인하시면 나의보유종목
리스트를 볼 수 있습니다.


Footer

Daum이 제공하는 증권정보는 단순히 정보의 제공을 목적으로 하고 있으며, 사이트에서 제공되는 정보는 오류 및 지연이 발생될 수 있습니다.
제공된 정보이용에 따르는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으며, Daum은 이용자의 투자결과에 따른 법적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Copyright (c) Daum Communications. . All rights reserved.
위 내용에 대한 저작권 및 법적 책임은 자료제공사 또는 글쓴이에 있으며 Daum의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